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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이엘리야, '똘끼' 있어”… 정소민 ‘끄덕끄덕’

2017. 12.31. 17:29:15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하하가 ‘런닝맨’에서 이엘리야를 지적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이엘리야, 이광수, 소유, 지석진이 한 팀으로 이뤄 게임에 승리했다.

승리한 팀은 불꽃 스티커를 가져갔고 2등 팀은 불꽃 스티커를 가장 많이 가져간 멤버를 지목해야했다.

하하는 이엘리야를 가리키며 “근데 눈을 봐봐. 얘도 약간 ‘똘끼’가 있다”고 말해 이엘리야를 당황시켰고 이를 듣고 있던 정소민은 이엘리야의 눈을 마주치며 하하의 말을 확인했다.

이어 정소민은 “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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