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방송
가요
해외
포토

‘한 여름의 추억’ 최강희 “우리 무슨 사이냐”… 태인호 “그 중엔 없다”

2017. 12.31. 21:21:1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최강희가 ‘한 여름의 추억’에서 태인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31일 오후 방송된 JTBC 드라마페스타 ‘한 여름의 추억’에서 한여름(최강희)는 오제훈(태인호)에게 자신과의 관계를 물었다.

한여름은 사귀는 사이, 친구 사이, 일하는 사이 중 무엇이냐고 물었고 오제훈은 머뭇거리며 “그 중 하나를 골라야 해?”라고 반문했다.

이에 한여름은 “네”라고 단언했고 오제훈은 “거기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여름은 “전 이렇게 애매한거 싫다”고 했고 오제훈은 “그래? 그럼 우리 이제 일만 하죠”라며 방금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한 여름의 추억’은 2부작 단막극으로 2회 연속 방송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