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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 양세종 ‘간결’ 김다솜 ‘울컥’ 수상소감

2017. 12.31. 22:09:57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양세종과 김다솜이 ‘2017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2017 SBS 연기대상’에서 양세종은 ‘사랑의 온도’로, 김다솜은 ‘언니가 살아있다’로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

양세종은 무대 위에 선 뒤 올라오는 눈물을 참으며 “감사하다”며 “솔직한 사람이 되겠다. 감사하다”고 짧은 수상소감을 한 뒤 무대에서 내려갔다.

이에 대해 신동엽은 “진짜 받을 줄 모르고 준비를 안 해온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김다솜은 “사실 제가 이런 자리에서 이런 상을 받는 거는 꿈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막상 상상만 하던 이런 자리에 오니까 너무 감격스럽고 기쁘다”며 눈물을 참으며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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