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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슬기로운 감빵생활’ 유대위 정해인, 해롱이 이규형 구했다 “에라이~ 초딩아”

2018. 01.12. 10:42:22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유대위(정해인)이 해롱이 유한양(이규형)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대위는 한양이 그를 노리는 마약사범들과 함께 의무실에 남겨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위험을 직감한 유대위는 CRPT와 교도소 간수를 데리고 곧장 의무실로 향했다.

그 곳에서는 한양을 함께 마약 범죄에 엮기 위해 마약사범들이 억지로 약을 먹이려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고, 유대위의 순발력 덕분에 한양은 위험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팽부장(정웅인)은 “맨날 쳐 싸우더니 그래도 애정은 있나보네”라고 말했고, 유대위는 “좋아서 그런 거 아닙니다. 그건 범죄니까 어쩔 수 없이 그런 겁니다”라고 애써 퉁명스럽게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제혁(박해수)은 “에라이 초딩아”라며 유대위의 머리를 때렸고, 유대위는 한양의 화났을 때 표정을 따라하며 퉁명스럽게 굴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한양은 유대위에게 “들었어”라고 말하며 감사 인사를 건네려고 했지만, 유대위는 “거기까지만 해, 다음 말은 하지 마. 들은 걸로 할게”라며 한양의 말을 잘라 한양을 울상짓게 만들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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