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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과 열애설’ 이예나, ‘써클’ 속 외계인 여대생 출연 당시 보니 ‘안우연과 대치’

2018. 01.12. 11:25:11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12일 배우 장기용과 이예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고백부부’를 마치며 인지도를 쌓은 장기용에 비해, 다소 생소한 배우 이예나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예나는 2004년 MBC 드라마 ‘별사탕’으로 데뷔한 배우로, 동덕여자대학교 무용과 학사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이예나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유치원 때부터 아역으로 활동했지만 중학생 때는 연기를 그만두고 발레에 전념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예나는 최일화와의 인연으로 연극 ‘친구야! 미안해’에 참여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tvN ‘써클’에서는 안우연에게 외계인으로 의심받아 대치하던 중 옥상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는 여대생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짧은 시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해당 장면에서 이예나는 긴 생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여대생 다운 트레니치코트, 가디건 패션으로 단정함을 뽐냈다. 특히 이예나는 안우연과의 대치 상황에서 공포에 질린 듯한 표정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선을 모았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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