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예능
영화
인터뷰
칼럼

‘세모방’ 헨리, 엑소 수호·찬열-여고생 ‘일대일 팬미팅’ 주선 “나한테 잘 해줘야 돼”

2018. 01.12. 13:44:20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세모방’ 헨리가 그룹 엑소 팬 여고생에게 수호, 찬열과의 일대일 팬미팅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에서는 목포 버스와 ‘어디까지 가세요?’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날 헨리는 목포 버스에서 만난 승객을 배웅하다 엑소의 열혈 팬을 만났고 장난기가 발동해 “나한테 잘 해줘야 돼~”라며 귀여운 허세를 부렸다.

이어 헨리는 SM 인맥을 동원해 찬열과 전화 통화를 하며 여고생을 설레게 만들었다. 엑소 팬인 여고생은 벅찬 감동에 휩싸여 어쩔 줄 몰라 했고 이에 멈추지 않은 헨리는 수호와 영상통화까지 시도해 여고생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수호와 찬열은 자신의 팬이라는 여고생에게 힘찬 응원의 말로 고마움을 전했고, 헨리는 헤어지는 순간에도 셀카를 함께 찍으며 끝까지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는 전언이다. 오는 13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