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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정경호♥수영, 알콩달콩·애교가득 통화 '공개'…"아라쪼요"

2018. 01.13. 00:01: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최수영과 정경호가 6년차 연인의 애정 가득한 대화를 공개했다.

12일 메이크어스의 딩고에서 첫 공개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90년생 최수영'에서는 수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리얼리티’라는 장르에 걸맞게 수영은 이날 연예인 최수영이 아닌 일반인 최수영의 일상을 낱낱이 보여줬다.

수영은 이날 카메라 앞에서 6년 동안 교제 중인 남자친구 정경호와 통화를 하는 대범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끼니를 챙기는 등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나갔다.

정경호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시작 시간이 가까워지자 수영은 “(드라마) 볼거야, 조금 있으면 하겠다”며 모니터를 약속하는 다정함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수영의 말투였다. 수영은 "아라쪼요, 끝났어용" 등 애교 가득한 말투로 정경호와 통화를 이어가 100% 리얼한 현실 연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13일 정오 ‘90년생 최수영’ 2회가 유투브,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딩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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