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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에게 “나만 믿어”… 신혜선 ‘외면’

2018. 01.13. 20:28:5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시후가 ‘황금빛 내 인생’에서 신혜선을 걱정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에서 서지안(신혜선)은 퇴근 후 돌아오는 길에서 최도경(박시후)와 마주쳤다.

앞서 선우혁(이태환)은 최도경에게 노명희(나영희)가 서지안을 만났음을 알렸고 최도경은 서지안에게 휴대폰을 돌려주면서 “어머니 만났으면 이제 내 위치 감추는 건 소용없으니까”라고 했다.

이어 그는 “왜 바로 전화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서지안은 “오늘 투자자 미팅 많다면서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최도경은 “일에 방해될까봐 기다려준거구나”라며 좋게 해석했고 서지안은 “바로 전화할 만큼 급한 일도 아니었고 대표님이 만나러 오라고 하셨어요”라고 했다.

또한 최도경은 자신의 위치를 어머니가 어떻게 알았는지 물어봤지만 서지안은 “말씀 안 하셨고 물어보지도 않았다”고 했다.

이에 최도경은 “안 궁금했냐”고 묻자 서지안은 “어머니 만나서 들어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최도경은 서지안에게 공장의 상황을 전하며 “곧 자립할 수 있다. 나만 믿어”라고 했지만 서지안은 최도경을 지나쳐가며 다른 얘기로 상황을 전환시켰다.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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