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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2’ 영턱스클럽 한현남 “팀 내 싸움, 때려도 얼굴은 건드리지 말기” 구구단 충격

2018. 01.16. 19:42:48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슈가맨 시즌2’ 슈가맨으로 출연한 영턱스클럽의 한현남이 남긴 남다른 명언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첫 방송에서는 이지연과 영턱스클럽 임성은, 송진아, 최승민, 박성현, 한현남이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쇼맨은 뉴이스트W와 구구단이었다.

이날 영턱스클럽은 당시 멤버들간의 불화에 대해 부인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임성은은 "제가 언니인데 아무도 말을 안 들었다"고 회상했고, 한현남은 "오랫동안 데뷔를 준비해온 멤버들과 달리 갑자기 합류한 언니에 대해 다된 밥에 숟가락만 얹는 느낌이 있었다. 어렸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방송말미 한현남은 유재석으로부터 “후배 아이돌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현남은 "정산은 확실히, 싸움은 적당히"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한현남은 "적당히란 신문에 안날 정도, 주위에서 모를 정도"라며 "혹시 때려도 얼굴은 건드리지 말기"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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