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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선우정아 추정 레드마우스 5연승 성공, 성화맨=멜로망스 김민석…누리꾼 예상 적중

2018. 01.28. 18:42:04

MBC ‘복면가왕’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복면가왕’ 레드마우스가 5연속 가왕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성화맨과 레드마우스가 29대 복면가왕 결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화맨은 3라운드에서 엑소의 ‘Love me right’을 불러 미스터리서클 조권을 누르고 가황 후보에 올랐으며 레드마우스는 토이의 ‘Reset’을 선곡해 방어전에 나섰다.

그 결과 레드마우스가 53표를 얻으며 성화맨을 꺾고 5연승에 성공했다. 레드마우스는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오늘 정말 마지막 노래를 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 처음 가왕 했을 때만큼이나 벅차고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성화맨의 정체는 시청자들의 예상대로 멜로망스의 보컬 김민석이었다. 김민석은 “‘복면가왕’ 특이점이 가면을 쓰고 노래하는 건데 제가 무표정으로 노래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저희 이모님이 성악을 하시는데 이모님이 ‘보는 사람이 편안하게 하려면 얼굴 찡그리지 말아라’고 하셔서 최근에는 경직 상태까지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복면가왕’ 나가서 제가 감성을 얼만큼 전달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는데 오늘 정도면 너무 성공적인 무대가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가왕전 때도 워낙 잘하셔서 (결과에 대해서는) 반박의 여지도 없고 일말의 아쉬움도 없다. 저도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안 남는다”고 전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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