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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먹방] ‘집사부일체’ 육성재, 대창·양·차돌박이 한쌈…아이돌 이미지 포기한 ‘초대형 한입만’

2018. 01.28. 19:18:58

SBS ‘집사부일체’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집사부일체’ 육성재가 자체 한입만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다함께 고기파티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기를 먹던 육성재는 사장님에게 “상추 큰 거 없나요?”라고 요구했고 “한 쌈으로 한 끼를 하겠다”며 입 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상추에 명이나물, 파김치, 마늘 등을 올리고 그 위에 대창 3점, 양 곱창 3점, 차돌박이 두 점을 올려 주먹만 한 한 쌈을 완성했다.

이에 옆에 있던 멤버들은 “한 입에 다 넣을 수 있어?” “아이돌 이미지도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며 걱정스런 눈으로 바라봤지만 육성재는 아랑곳 않고 상추쌈을 입으로 넣었다.

그는 큰 쌈을 막힘없이 한 번에 입에 집어넣었고 멤버들은 이를 보며 감탄했다. 하지만 입에 넣은 것도 잠시 육성재는 쌈을 씹지도 못한 채 “집에 갈 때까지 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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