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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 안미나 '배우→작가→과외교사' 도전, 왜? "배우로서 매력 떨어져"

2018. 01.29. 10:33:51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안미나가 작가에 이어 과외까지 도전했던 일화를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문제적 남자'에는 영화 '강철비'에서 자연스러운 북한 사람 연기를 선보였던 안미나가 출연했다.

안미나는 이날 연세대 철학과 출신과 추리소설 작가라는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최근까지도 영어 과외를 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미나는 "연기를 먹고살려고 하니까 배우로서의 매력이 너무 떨어지고 제 스스로도 자신감이 너무 없어지더라"고 말했다.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해 13년차 배우가 된 안미나는 "연기를 안해도 먹고 살 수 있게 해야 겠다고 생각해서 과외 구직 사이트에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시절, 대학교에 미리 합격 통보를 받은 뒤 동급생에게 과외를 해줬다고 밝히며 명문대 출신의 지적인 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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