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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준형♥김지혜, 쇼핑·성형 중독 극복…미니멀 라이프 실체 폭로

2018. 01.30. 09:10:53

MBC ‘라디오스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라디오스타’ 박준형-김지혜 부부가 쇼핑중독과 성형중독을 극복한 사실을 고백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와 홍윤화-김민기 예비부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개인기를 선보인다.

이날 박준형-김지혜 부부는 아내 김지혜의 쇼핑중독과 성형중독에 관련된 웃픈 얘기들로 눈길을 끌었다.

우선 김지혜는 “되게 슬픈 얘기다. 제가 중독 증세가 있었다”며 얘기를 꺼냈고 박준형은 “택배가 문 앞에 쌓여서 문이 안 연린 적이 있었다”며 관련 일화를 밝혔다.

이어 김지혜는 최근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했음을 고백했지만 박준형으로 인해 독특한 미니멀 라이프의 실체가 폭로돼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현재는 쇼핑중독과 성형중독을 극복했음을 밝히며 방송 내내 이에 대한 변을 줄줄이 내놓았다. 이에 박준형은 “논리가 대단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 부부는 서로 간에 수입 역전 현상이 일어났다고 밝히는 한편 2시간을 공들여 짜온 ‘부부 개인기’로 빵빵 터지는 콩트 무대를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 노래 무대까지 한 몸처럼 준비한 두 사람은 갈갈이 박준형의 명불허전 무 갈기 개인기로 웃음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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