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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최순실 딸 정유라 남자친구 정체는? "억대 연봉의 마필 관리사"

2018. 01.30. 20:29:18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정유라의 남자친구의 정체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쇼'에서는 최근 불거진 정유라의 열애설을 다뤘다.

한 매체의 보도로 정유라와 남자친구 이씨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1년 넘게 열애 중이라는 정유라와 이모씨는 최순실이 소유하고 있는 강남의 빌딩 6~7층에서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열애설이 포착된 뒤에는 정윤회가 있었다. 기자들은 부녀사이인 정유라와 정윤회의 회동을 포착하기 위해 잠복중이었으나 결국 정윤회와 정유라의 만남이 아닌 정유라 열애 사실을 포착하게 된 것이었다.

이와 함께 정유라의 열애설을 설명해주던 패널은 두 사람이 집에 가까워지자 모르는 사람처럼 떨어져서 걸었다고 덧붙이며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있는 행동이 포착됐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최정아 기자는 "열애설 보도 후에 정유라가 굉장히 짜증을 많이 냈다고 한다"며 "당분간 밖을 안나가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한다"고 정유라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또한 이씨의 정체에 대해서도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묘성 기자는 "정유라가 덴마크에서 체포된 뒤에 정유라, 아들, 보모를 데리고 덴마크에서 입국한 남자다. 덴마크에서 체포될 당시에도 현장에 있었던 남자다"고 말했다.

이 씨는 정유라와 신주평의 이혼 후 정유라의 전담 마필관리사로 함께 지내며 억대 연봉을 받았다고 알려져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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