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예능
영화
인터뷰
칼럼

'둥치탈출2' 유선호♥기대명, '망붕'소환하는 심쿵 브로맨스…박미선 "남자 여자면 사귀는 거다"

2018. 01.30. 20:50:25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둥지탈출2' 유선호가 기대명에게 과한 애정 표현을 해 박미선의 의심을 샀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2'에서 유선호와 기대명의 여행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민주주의의 상징이라는 고대 아고라를 찾았다. 그러나 박물관 내부 공사로 인해 박물관을 구경할 수 없어 아쉬움을 뒤로한 채 발걸음을 돌려야했다.

유선호와 기대명은 아쉬운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선호는 기대명의 얼굴에 부채질을 해주며 "형 덥지 않냐"고 물어보고 기대명에게 월계수 잎등을 내미는 등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박미선은 "보통 남자, 여자면 이정도면 사귀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리고 썸을 타는 듯한 유선호와 기대명의 묘한 분위기는 아침부터 이어졌다. 유선호는 기대명이 하는 모든 말에 과한 리액션을 선보였고, 아크로 폴리스를 가고 싶다고 했지만 기대명이 가는 아고라를 선택하자, 자신도 아고라로 목적지를 바꾸며 기대명과 여행을 함께 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내 유선호의 애정 표현의 원인이 '마니또'에 있었음이 밝혀졌지만 유선호는 이날 방송에서 기대명과 커플 팔찌를 교환하는 등 애정어린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