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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노란 봉투 등장에 멤버들 '경악' "둘이 결혼 발표?"

2018. 01.30. 23:18:29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을 '멘붕'하게 한 봉투가 공개된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8년 설 맞이 장르불문 '불청' 멤버들의 음악 취향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제작진의 호출을 받고 비밀리에 회동한다. 제작진은 깜짝 답사 여행의 시작점이었던 김치찌개 집으로 최성국, 김정균, 박재홍, 임오경, 강문영, 이연수, 박선영을 초대해 7명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는 소식과 노란 봉투를 전달한다.

영문을 모른 채 모인 이들은 중대 발표 분위기가 조성되자 "국진오빠랑 수지 언니만 없다"며 "둘이 결혼 발표를 하는 것이 아니냐"고 의문을 표한다 .

그러나 이들에게 건네진 봉투는 노래 경연 참가 지원서. 갑작스럽게 찾아온 미션에 멤버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나는 빼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마이크를 잡고 애창곡을 부른다.

연출을 맡은 이승훈PD는 "김국진 씨와 강수지 씨가 특별MC로 진행하는 2018 '불청'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노력으로 진행되는 과정이 방송으로 하나 둘씩 공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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