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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단' 호주 BTS 팬들 "방탄소년단 '탕진잼' 무슨 뜻인지 잘 몰랐다"

2018. 01.31. 20:47:5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친절한 기사단' 호주 손님들이 방탄소년단 투어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케이블 TV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방탄소년단 투어를 위해 호주에서 온 트리나와 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호주에서 온 앤은 "방탄소년단에 맞춰 시계를 바꿔둔다"며 놀라운 사실을 전했다. 또한 트리나는 "남편도 방탄소년단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BTS 커뮤니티에서 만난 사이. 앤은 "BTS가 SNS에 뭐라 올리는지 궁금해서 한국어를 배우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나오는 '탕진잼'을 예로 들며 "새로운 단어가 가사에 계속 등장해 한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친절한 기사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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