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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면역과 질병의 상관관계, "암을 면역으로 치료할 수 있다?"

2018. 01.31. 21:3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면역과 질병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진다.

3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국내 최고 면역학 전문가 신의철 교수가 출연한다.

이날 예고 영상에서 딘딘과 홍진경, 오상진이 직접 세균이 되어 면역학의 체계를 한 편의 연극으로 나타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홍진경은 딘딘에게 "얘기했지 나 좋아하지 말라고"라고 말했고, 오상진이 그런 홍진경과 딘딘을 향해 총을 겨누며 분노를 표출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신의철 교수는 면역력을 둘러싼 진실과 오해를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딘딘은 "장어를 먹으면 정력이 좋아진다고 그러지 않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유산균은 면역하고 관련이 있지 않냐"고 질문했다.

그러나 신의철 교수는 "저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암을 면역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얘기 들어본 적 있냐"고 물어 암과 면역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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