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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박지헌, 미용실 완벽 재현 집 공개…아들 VS 딸 ‘온도차 셀프 미용’ 눈길

2018. 02.14. 21:30:00

채널A ‘아빠본색’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아빠본색’ 박지헌이 설을 맞아 가족들의 이발에 나섰다.

1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박지헌이 5남매의 이발에 나선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지헌의 아내 서명선 씨는 “(박지헌이 집에서 아이들 머리를) 잘라주기 시작한 지 2년이 좀 넘었다. 아이들이 많아서 미용실에 데리고 가는 것이 어렵더라”라고 말했다.

특히 박지헌의 집에는 미용실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각종 이발도구와 가운 등이 완벽히 구비되어 있어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지헌은 아들 삼형제 빛찬, 강찬, 의찬에게는 다소 터프하게 이발을 해주고 딸 향이, 솔이에게는 애교를 동원하며 머리를 깎아줬다. 박지헌의 능숙한 이발 실력에 MC들은 “손재주가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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