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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한끼줍쇼' 김수미, 강호동 타로점 보더니 "돈 엄청 모아놨네"

2018. 02.15. 09:14:5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배우 김수미가 '한끼 줍쇼'에서 타로점을 통해 강호동의 2018년 운세를 살펴봤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김수미와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재미삼아 '한끼줍쇼' MC 강호동, 이경규의 타로점을 봐주겠다고 제안했다. 강호동의 타로점을 볼 차례. 김수미는 "올해 아홉수, 아홉이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수미의 말에 강호동은 불안해 하면서도 "아홉수는 극복하라고 있는 거다"며 "개인적으로 슬럼프를 좋아한다. 슬럼프를 저는 개인적으로 성장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김수미는 "그러면 또 한번 2년 정도 쉴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타로 카드를 살펴본 후 김수미는 "평소에 술 많이 먹냐, 술을 줄어야 겠다"고 조언했다. 이어 "돈 엄청 모아났네"라고 덧붙였다. 김수미의 뜻밖의 말에 당황한 강호동은 "아니다"며 손을 저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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