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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성광 “세 번째 영화 준비 중, 정형돈이 시나리오 쓰고 있어”

2018. 02.20. 18:41:22

MBC ‘라디오스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라디오스타’ 박성광이 세 번째 영화를 작업 중인 사실을 밝혔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하이라이트 이기광, 개그맨 박성광, 가수 산이, iKON 바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박성광은 자신의 애견 말티즈 광복이와 함께 스튜디오에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본인 하나로는 모자라다 싶었던 것 아니냐”고 말했고 박성광은 “항상 광복이를 데리고 다닌다”며 광복이에게 개인기를 애걸복걸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두 번의 영화 연출로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성광은 세 번째 영화를 작업 중이라고 밝혔고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개그맨 정형돈이 쓰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그는 팔방미남 매력으로 웃음폭탄을 터트리기도 했다. 그는 최근 “마사지 자격증을 땄다”며 스튜디오에서 마사지 실력을 뽐냈고 그의 ‘림프절’ 마사지법을 본 모든 게스트와 MC들은 이를 따라하며 일제히 고릴라 자세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박성광의 마사지 시범 타자가 된 김구라는 그에게 포박을 당했는데, 결국 박성광이 마치 고목나무에 매미가 달린 신세가 됐다는 후문이다. 오는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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