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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오는 3월 3일 첫 방…이영자→유병재 ‘잔망 셀카’ 공개

2018. 02.26. 14:35:47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 첫 방송일을 확정한 가운데 출연진들의 잔망스러운 녹화 인증샷이 공개됐다.

내달 정규 편성이 확정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전지적 참견 시점’의 MC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김생민 양세형은 정규 편성 확정 이후 첫 스튜디오 녹화를 치렀다. 녹화에는 스페셜 ‘참견군단’으로 유병재가 참여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고 MC들의 애정 어린 참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스튜디오 녹화 분위기를 예상할 수 있는 MC들과 유병재의 셀카 인증샷도 공개됐다. MC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전지적 참견 시점’ 로고가 돋보이는 큐카드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여섯 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잔망스러운 표정으로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더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섴사할 ‘전지적 참견 시점’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후속으로 내달 3일 밤 11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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