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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정채연, 청순 여신의 반전 매력 “촬영 전날 소주 마시면 부기 쏙 빠져”

2018. 02.26. 16:28:3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 이미지와 정반대로 애주가의 면모를 자랑해 화제다.

정채연은 최근 KBS2 퀴즈프로그램 ‘1 대 100’ 녹화 현장에서 MC가 “신동엽씨가 인정한 주당이라고? 주종이 어떻게 되느냐?”고 질문하자 “원래는 소주만 마셨는데 요즘에는 소맥도 맥주도 다 괜찮다”고 말해 애주가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 같이 출연한 멤버 은채가 “언니가 광고 전 날에도 소주 반병을 마셨다”며 폭로를 했다.

이에 MC가 ”왜 광고 전날에 술을 마시느냐?“고 질문하자 정채연은 ”술을 마시면 부기가 쏙 빠진다. 그래서 술을 많이 사놨었다”라며 술을 마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해 100인들이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개그맨 임하룡이 출연해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오는 27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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