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예능
영화
인터뷰
칼럼

‘비디오스타’ 주호민, ‘신과함께’ 덕춘 役 아이유→김향기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2018. 02.27. 20:30:00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비디오스타’에 영화 ‘신과함께’ 원작자 주호민 작가가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웹툰계의 사대천왕들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한다.

천만 영화 ‘신과함께’의 원작자인 웹툰 작가 주호민은 이날 ‘신과함께’ 관객 수 공약을 걸었다. 녹화 당시 ‘신과함께’는 ‘역대 천만 영화 관객순위’ 3위에 오르고 있었으며 주호민은 “‘신과함께’가 2위에 오를 경우 차태현과 ‘비디오스타’에 출연하겠다”며 공약을 담은 영상 편지를 남겼다.

특히 현재 ‘신과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공약 목표치를 달성한 상황으로, 그가 공약을 실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어 그는 ‘신과함께’에 출연한 배우 중 원작과 최고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를 묻는 질문에 덕춘 역을 맡은 김향기를 꼽았다. 그는 5년 전 덕춘 역의 캐스팅 후보에 아이유가 있었던 사실을 밝혔고 영화 제작이 늦어지면서 원작 캐릭터의 설정 나이와 비슷한 김향기를 캐스팅하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 그는 단발머리를 한 김향기의 모습을 보며 “만화와 느낌이 너무 똑같아서 좋았다”고 극찬을 하는가 하면 “‘이걸 그린 분은 천재가 아닐까’ 생각했다”는 김향기의 인터뷰 내용에 “아니라고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겸손한 모습도 보였다는 후문이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