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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 PICK] 한혜진 ‘컬러 피트니스 웨어’, 리얼웨이 핫보디 완성법

2018. 02.28. 09:46:55

한혜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한혜진 앞에 모델 외에 ‘남친 전현무’라는 수식어가 하나 더 더해졌다. 톱모델 지위를 유지해온 한혜진은 최근 야구선수 차우찬과 열애를 공식 인정하기도 했으나 누구누구의 여친보다는 ‘모델 한혜진’으로 대중에게 강하게 각인돼있다.

한혜진에게 만큼은 열애나 열애설보다는 프로페셔널 모델로서 그녀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선망하는 여성팬들이 주를 이룬다. 특히 모델에게 요구되는 깡마른 몸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선이 살아있어 그녀를 향한 여성들의 시선이 남다르다.

한혜진이 몸매 유지 비결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웨이트 트레이닝. 한혜진은 인스타그램에 입문자는 물론 오랜 운동으로 지친 이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만한 지루한 퇴치 피트니스 웨어 선택법을 보여줬다.

한혜진은 스포츠 레깅스와 스포츠 브라톱으로 운동 효과를 높이는 필수 아이템을 갖추되 컬러에서 변화를 줬다.

블랙 혹은 블랙 앤 화이트 같은 기본 컬러 조합 외에 그레이 배색 블랙과 핑크, 오리엔탈 문양을 연상케 하는 핑크와 퍼플이 배색된 패턴과 퍼플, 블랙과 화이트가 배색된 그래픽 패턴과 핫핑크, 블랙과 퍼플 등 과감한 컬러 조합은 심리적으로 지치지 않게 한다.

이뿐 아니라 피트니스 센터는 물론 밖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두(DO) 웨어는 물론 비포 앤 애프터(Before & After) 웨어로도 손색없는 과감한 패턴의 스포츠 레깅스가 눈길을 끈다.

블랙 앤 화이트 그래픽 패턴은 물론 비비드 톤의 블루 앤 옐로가 배색된 카무플라주를 연상케 하는 팝아트 패턴이 런웨이뿐 아니라 리얼웨이 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피트니스 센터에서 기구로 하는 운동은 자기와의 싸움이다. 의지할 사람이 없는 만큼 지치지 않게 자신만의 ‘셀프 독력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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