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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호사카 유지 교수 "독도는 우리땅", 위안부·독도 문제 논리적 대응안 제시

2018. 02.28. 21:2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한일 관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가 "독도는 우리땅이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한일 관계 최고 전문가인 호사카 유지 교수가 출연한다.

이날 선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호사카 유지 교수는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주장하며 강렬하게 등장했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말하는 '우리'는 한국이다"고 말했다.

2003년 한국인이 된 호사카 유지 교수는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한국과 일본의 깊은 갈등의 두 뿌리인 위안부 문제와 독도 문제를 낱낱이 파헤친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1905년도 지도에 따르면 일본은 독도에 관심조차 없었다고 설명하며 일본이 독도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근거를 밝혔다.

또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강간을 막기 위한 방법이었다"고 했다고 말해 패널들의 분노를 샀다.

'독도와 위안부, 혐일을 넘어 극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서 호사카 유지 교수는 일본의 독도, 위안부 입장에 대해 감정이 아닌 논리로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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