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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 PICK] 신소율 ‘야구모자+티셔츠’, 봄맞이 초 간단 주말 여행룩

2018. 03.02. 10:57:44

신소율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토요일인 3월 3일 내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상 13도까지 오르게 전국 기온 역시 영상의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져 한파가 다시 돌아오는 듯 보이지만 주말을 기점을 다음 주에는 추위로 벌벌 떨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말을 이용해 가벼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신소율의 러블리 보이룩이 여행의 재미를 배로 높일 수 있다. 장난기 가득한 눈빛의 신소율은 극 중에서 4차원의 귀여운 역할을 맡아 러블리 배우 라인에 이름을 올렸다.

인스타그램에는 그녀의 그 같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매력녀 모습이 잘 담겨있다. 특히 답답한 것을 싫어하는 듯 여행 중이거나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들로 채워져 있다.

옷과 화장품으로 채운 여행 짐에 치여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 것보다 티셔츠와 야구모자 두 아이템만 있으면 민낯 걱정 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단 신소율처럼 컬러 활용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티셔츠의 기본은 화이트와 스트라이프 두 가지다. 신소율 역시 화이트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모자를 바꿔가며 써 마치 매번 다른 옷을 입은 듯한 효과를 냈다.

화이트 티셔츠와 화이트 베이스의 블루 앤 래드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를 선택했다면 신소율의 착장법 대로 모자 역시 화이트와 네이비, 두 개 컬러를 준비하면 된다. 그러나 요즘 같이 날은 따뜻해도 바람이 매서워 티셔츠에 아우터를 반듯이 걸쳐야 하므로 커다란 야상점퍼 혹은 커다란 아웃포켓이 있는 워크점퍼 등을 준비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이것 만으로 좀 부족하다 싶으면 모자와 티셔츠가 하나인 후드 스웨트셔츠를 준비한다. 스웨트셔츠는 안에 티셔츠를 레이어드 하는 방식으로 충분히 추위에 대처할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봄 기분을 내기 위해서는 밝고 화사한 컬러를 택하는 것이 좋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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