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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시개’ 황현희, 워너원 컴백부터 미투 논란까지 ‘핫이슈’ 다룬다

2018. 03.14. 16:34:5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개그맨 황현희가 화끈한 입담으로 한주의 연예계 핫이슈를 다룬다.

1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연예 뉴스 ‘이슈시개’에서는 그룹 워너원 컴백과 영화 ‘치즈 인 더 트랩’ 개봉,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종영, 김기덕 감독과 배우 조재현의 ‘미투’ 논란,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의 사기혐의 피소건을 다룬다.

녹화 중 MC 황현희는 관련 이슈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거침없는 표현으로 소개하며 자신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그는 오는 19일 컴백을 앞둔 그룹 워너원의 2017년 광고 매출액이 200억을 넘어섰다는 집계 결과에 부러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여성 청결제’ 광고 촬영 여부를 궁금해 해 웃음을 줬다.

지난 6일 MBC ‘PD수첩’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 편 방송 이후 시작된 김기덕 감독과 조재현의 성폭행 논란에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특히 황현희는 김기덕 감독이 만들어 온 영화에 담긴 여성관에 대해 이야기하며 “여자를 박살을 내고 있다”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이슈시개’는 한 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짚어주는 연예 뉴스 포맷의 프로그램으로 황현희가 진행을 맡고 있다. 셀럽티비 홈페이지,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매주 목요일 6시 공개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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