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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인형의 집‘ 왕빛나 “박하나가 만든 걸 나한테 입혀? 쓰레기” 치열한 난투극

2018. 03.14. 20:30:57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왕빛나가 ‘인형의 집’에서 박하나와 몸싸움을 벌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 이정대 연출 김상휘)에서 은경혜(왕빛나)는 홍세연(박하나)가 만든 옷을 입고 있었으며 이를 뒤늦게 알게 된 은경혜는 분노를 표했다.

때마침 마주친 홍세연 역시 같은 옷을 입고 있었으며 은경혜는 홍세연이 입고 있는 옷을 보고 자신의 옷은 벗어 버렸다.

이에 홍세연이 “뭐하는 거냐”고 물었고 은경혜는 홍세연이 입고 있었던 카디건을 우악스럽게 벗겼다.

은경혜는 홍세연을 노려보며 “쓰레기”라고 말했고 이 말을 들은 은경혜는 바로 홍세연의 뺨을 때렸다. 홍세연 역시 은경혜의 뺨을 때렸고 은경혜는 또 다시 홍세연의 뺨을 때리려고 하자 홍세연은 그의 손목을 잡으며 “작작 좀 해. 더 이상 참아줄 수 없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은경혜는 “계속 떠들어. 그 입 찢어줄테니까”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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