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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상화 “곽윤기, 처음 보고 제정신 아닌 줄 알았다” ‘깜짝’

2018. 03.14. 23:31:1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선수가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를 처음 봤을 때를 회상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빙탄소년단 특집’으로 이상화, 곽윤기, 이승훈, 임효준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화는 “곽윤기를 알기 전에는 싹싹하고 예의 바른 친구인 줄 알았다. 태릉선수촌 식당에서 곽윤기를 처음 만났다. 당시 점심시간이라 붐볐던 식당에서 팬티를 빼면서 걸어오더라. 그것도 적나라하게 트위스트를 추면서 걸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정신이 아닌 줄 알았다”고 첨언했다.

이에 곽윤기는 “엉덩이가 좀 큰 오리궁둥이라 남들보다 잘 낀다”고 해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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