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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예보] 차정원 ‘파스텔룩’, 주말 벚꽃 축제 ‘여행 스타일 가이드’

2018. 04.06. 15:11:55

차정원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일 서울 한낮기온이 20도가 넘는 초여름으로 시작해 6일인 금요일 한낮기온은 10도에도 못 미치는 늦겨울 추위로 뚝 떨어졌다. 주말 역시 10도 안팎으로 초여름 같은 봄날은 기대할 수 없게 됐다.

이처럼 기온은 뚝 떨어졌지만 비온 후 바람은 한결 온화해져 주말 벚꽃 축제를 즐기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침저녁 일교차가 크고 한낮 기온 역시 크게 오르지 않으므로 체온 조절을 위한 아우터가 꼭 필요하다.

꽃비 내리는 주말을 즐기려면 벚꽃 컬러인 연핑크 컬러에 어울리는 비슷한 계열의 파스텔 컬러를 패션 아이템으로 선택하면 벚꽃길을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다.

차정원처럼 라이트 블루 티셔츠와 모카신, 파스텔 핑크 니트와 발레리나 슈즈는 벚꽃 핑크와 완벽한 합을 이룬다.

차정원은 화이트 팬츠에 화이트 재킷을 걸치고 티셔츠와 로퍼를 라이트 블루로 맞춰 쿨하게, 데님 팬츠와 화이트 셔츠에 페일 핑크 니트와 연핑크 발레리나 슈즈를 신어 러블리하게 봄날에 어울리는 산책룩을 연출했다.

파스텔은 어떤 컬러든 통하는 게 있다. 옐로 일명 개나리색 역시 벚꽃 핑크와 잘 어우러진다. 차정원은 베이지 니트에 옐로 재킷을 걸치고 데님 팬츠를 입어 1박 2일 여행에서 가벼운 산책까지 어떤 상황에서든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이트 재킷 파스텔 컬러와 궁합이 좋은 아이템으로 파스텔 블루 대신 차정원의 연살구색 셔츠를 스타일링하면 럭셔리 시크 느낌이 배가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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