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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PICK] 워너원 황민현-방탄소년단 슈가-샤이니 키, 똑똑한 男 타이 연출법

2018. 04.11. 00:01:0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남성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는 것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넥타이를 꼽을 수 있다.

넥타이는 고르기 까다로울 것 같지만 간단한 공식만 알아두면 슈트 차림 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적용할 수 있어 두루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큐빅 장식, 형광색 등의 넥타이는 대부분의 한국인의 피부색에 어울리지 않아 피하는 게 좋다. 흰색 물방울무늬나 조직감이 느껴지는 타이는 흰색 셔츠와 잘 어울린다.

그룹 워너원의 황민현은 흰색 셔츠에 검정색의 셔츠를 매치, 단색 셔츠와 단색 타이로 가장 무난하게 연출한 모습이다. 다소 부담스러운 원색의 셔츠와 타이일 경우에도 단색끼리 매치할 경우 조금 부드럽게 느낄 수 있다.

방탄소년단의 슈가는 흰 셔츠에 도트 프린트 타이를 착용했다. 흰 셔츠에는 어떤 무늬의 타이도 어울리지만 재킷과 비슷한 색의 타이를 매치해 안정감을 줬다.

샤이니의 키는 사선의 셔츠와 타이를 매치했다. 사선의 셔츠와 타이를 함께 착용할 경우 사선의 방향은 달라야 한다. 또 사선의 굵기가 다르고 동일한 색상이 등장하는 것이 좋다. 재킷과 타이의 바탕색 또는 재킷과 줄무늬 가운데 어두운 색이 유사하면 통일감을 줄 수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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