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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TYLE]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 ‘키스신 패션코드’, 어른 연애 완성 커플룩

2018. 04.13. 11:13:51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밥 자 사주는 예쁜 누나’가 손예진 정해인의 조합으로 잿팟을 터트렸다. 극 중 4살 연상연하 커플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10대들의 첫사랑 같은 풋풋한 설렘으로 시작해 30대 남녀의 걸맞게 연애가 빠른 속도로 전개돼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다.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윤진아(손예진)가 서준희(정해인)의 손을 잡으면서 며칠간의 망설임에 종지부를 찍고 친구 동생과 누나 친구가 아닌 여자와 남자로 연애를 시작하면서 스킨십도 급속도로 진척됐다.

윤진아의 출장길에 동행한 서준희는 둘 만의 시간을 준비하고 윤진아는 방에서 옷매무새를 점검하면서 첫 여행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진아가 피곤해 잠이 들면서 함께 보내는 저녁 시간은 놓쳐졌지만 둘 밤 바닷가에서 첫 키스로 어른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여행 후 진아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진 준희는 누나가 오리엔테이션을 간 틈을 타 진아를 집으로 초대했다. 13일 밤 방영되는 ‘밥 자 사주는 예쁜 누나’ 5회 예고 영상에서는 준희의 집에서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일부 공개한 가운데 티저 사진에서 진한 스킨십을 예고했다.



두 사람의 달콤한 키스신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이루는 커플룩으로 짜릿함을 더했다.

첫 키스는 준희의 연한 페일 핑크 맨투맨과 진아의 사랑스러운 핀턱 블라우스가 설렘 지수를 높였다. 파스텔과 화이트의 컬러 조합에 진아를 감싸 안은 블랙 롱패딩 점퍼와 진아의 밑단이 주름이 잡혀 원피스 효과를 내는 화이트 코트가 첫 키스에 걸맞은 로맨틱 분위기를 살렸다.

짙은 스킨십이 예고된 13일 공개될 준희 집에서 데이트에서는 진아가 준희의 품에 안겨 다음 장면에도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진아의 후드 스웨트셔츠와 준희의 티셔츠가 각각 화이트, 블랙으로 데일리룩 케미스트리를,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에서는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를 입어 아찔한 상상을 자극하는 커플룩을 완성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라는 드라마 제목답게 식당에서 키스를 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맨투맨을 레이어드한 준희와 연블루 레드 화이트 옐로가 배색된 와이드 칼라의 버트다운 니트를 입은 진안는 클래식 트래디셔널룩으로 감성이 통하는 커플룩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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