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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가 임현주·오영주·송다은에게 존댓말로 문자 보내는 이유는?

2018. 04.17. 11:46:3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의 다크호스로 불리는 김현우의 선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현우는 '하트시그널' 시즌2 2회에서 첫 등장했다. 그는 단숨에 여자 출연자 송다은, 오영주, 임현주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김현우의 첫 번째 선택을 받은 출연자는 송다은이었다. 그는 "만나서 반가워요 앞으로 잘 부탁해요"라고 송다은에게 호감을 표했다.

그는 두 번째 선택은 송다은에서 오영주로 바꼈다. 오영주 역시 김현우를 선택해 달달한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데이트 후 김현우는 임현주에게 마음을 돌렸다. 그는 임현주에게 "오늘 날씨 많이 추웠어서 그런지.. 몸 괜찮아요? 기운 없어보이던데 내일도 춥다는데 따뜻하게 입고 나가요"등의 문자를 보냈다.

특히 5회에서 김현우의 선택은 주요 관전 포인트였다. 김현우, 오영주, 임현주의 삼각관계에 연예인 예측단의 의견이 갈렸던 것. 5회 마지막에 공개된 김현우의 선택은 임현주였다.

또한 5회에서 김현우는 룸메이트인 정재호와 문자를 보내기 전 고민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재호는 김현우에게 "존댓말로 (문자를) 쓰고 있냐"고 물었고, 김현우는 "존댓말로 쓴다"며 "반말하면 다 나인 줄 알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하트시그널' 시그널하우스 입주규칙상 출연자들은 익명으로 문자를 보낸다. 출연자들은 누가 자신에게 보냈는지 문자 내용을 보고 짐작할 뿐이다.

'하트시그널' 시즌2 6회 예고편에서 여자 메기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김현우의 선택엔 변화가 있을 지 이목이 집중된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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