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트랜드
스타일링
컬렉션
스타

[워너원 STYLE] 배진영 컬러 ‘내추럴 베이지’, 20-1=19세 생일 “그 후”

2018. 05.10. 08:48:54

워너원 배진영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5월 10일 오늘 ‘워너원’의 청소년 멤버 배진영이 법적 성인인 20세를 불과 몇 개월 앞둔 19세 생일을 맞았다.

조막만한 얼굴과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에 목이 긴 배진영은 1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서정적인 외모가 특징이다. 워너원이 황금 시대, 골든 에이지의 시작을 알리며 두 번째 미니음반을 출시한 이후 공식석상에서 라이트 베이지의 내추럴 컬러를 주로 한 소프트 캐주얼룩으로 자신이 가진 이미지를 세련되게 살려내 시선을 끈다.

라이트 베이지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의 심플한 조합이 커다란 리본 컬러 셔츠 같은 장식적 요소가 화려한 아이템과는 다른 스타일리시한 아웃피트로 ‘배진영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뿐 아니라 라이트 베이지 팬츠에 카키색 티셔츠의 조합 등 라이트 베이지가 주는 적절한 화사함이 10대지만 10대 같지 않은 정서를 풍기는 외모와 완벽한 합을 이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워너원 SNS]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