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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밥 두 공기… 오로지 술만” 오달수, 스트레스로 병원行

2018. 05.16. 17:20:2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오달수가 스트레스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는 오달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오달수가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 달 동안 먹은 것이라곤 밥 두 공기가 전부라고 한다. 오로지 술에 의지한 채 살아가고 있다”며 “가족들이 오달수의 옆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오달수는 해명과 사과를 번복하다 활동중단을 선언, 현재는 부산 집으로 내려가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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