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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속도위반? 내가 이렇게 건강할 줄 몰랐다, 직접 지은 태명은 황다온"(이슈시개)

2018. 05.16. 18:16: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방송인 황현희가 태어날 아이의 태명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온라인 플랫폼 셀럽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이슈시개'에서 황현희는 결혼 발표 후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황현희는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제가 이렇게 건강할 줄은 몰랐다"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황현희는 8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13세 연하의 예비 신부는 광고회사의 재직중이다. 특히 결혼 소식과 더불어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황현희는 "처음으로 (태어날) 아이의 태명을 공개하겠다"며 "태명은 '황다온'이다. 행복이 다 찾아온다는 뜻이다. 제가 직접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황현희는 오는 6월 10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박성호·김대범이 맡았다. 축가는 더 네임이 진행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이슈시개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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