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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이성경 '러블리' 캐릭터 대격돌, '역도요정 김복주' VS '어바웃타임'

2018. 05.17. 16:29:0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이성경이 자신이 맡았던 캐릭터의 러블리한 매력을 비교했다 .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드라마 '어바웃 타임'(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성경은 극에서 타인의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사랑스러운 성격의 뮤지컬 배우 지망생 최미카를 연기한다.

'어바웃타임' 하이라트 속 이성경은 전작인 MBC '역도요정 김복주' 속 복주보다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성경은 러블리한 캐릭터를 연이어 연기한 것에 대해 "최근에 맡았던 드라마 속 복주는 체대생이었고 털털해서 막냇동생 같은 매력이 있는 사랑스러운 친구였다"고 말했다.

이어 "미카는 시한부 인생이지만 처지지 않고 미카만의 밝은 성격으로 꿋꿋하게 견뎌나간다. 긍정적이고 사랑해주고 싶은 매력이 잘 드러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어바웃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어바웃타임'은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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