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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때 아닌 조기게양 해명 "이런걸로 말하기 힘빠져…"

2018. 06.08. 16:11:28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김지우가 조기 게양에 대한 해명의 한 마디를 전했다.

지난 6월 6일은 현충일, 이는 국가 기념일 중에서도 조의를 표해야만 하는 중요한 날이다. 특히 조기 게양법에 대해서도 정해진 규칙이 있다. 깃봉에서 깃 면의 너비만큼의 간격이 있어야한다는 점.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날 김지우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을 보고 비난을 보냈다.

김지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충일을 맞아 조지 게양을 했다고 밝히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창밖을 바라보는 그녀와 딸의 뒷 모습이 담겼고 각도상 태극기가 짤려 있어 일각에서 조기 게양을 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비난을 보냈다.

하지만 곧바로 김지우는 깃봉이 보이는 사진과 함게 "조기 게양한 것이 맞다"며 "세상에 대한민국 국민이 조기 게양하는 법도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나. 이런걸로 해명하기도 힘빠진다"라는 글의 해명글을 올렸다.

좋은 마음으로 올렸던 현충일 태극기 사진은 돌연 논란으로 연결되며 김지우는 이날 하루종일 일부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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