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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뉴이스트W·엔플라잉→워너원 윤지성·옹성우 지목

2018. 06.08. 16:43:38

뉴이스트W 렌, 엔플라잉 광진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스타들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참가자가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3명의 동참자를 지목하고 일정 액수의 기부금을 루게릭병 재단에 기부하는 하나의 캠패인이다.

이는 지난 2014년 6월 미국 보스턴 칼리지의 야구선수 피트 프레이츠가 자신의 트위터에 골프선수 크리스 케네디가 루게릭병에 걸린 자신의 조카를 위해 얼음물 샤워를 하는 동영상을 올리며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국내에서는 해외 스타들의 지목을 받은 국내외 연예인들을 비롯해 운동선수 등 수백명의 인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후 최근 가수 션에 의해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다.

현재 정우성, 박보검, 황치열, 트와이스 등 직업 불문하고 다양한 스타들이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뉴이스트W 렌도 이 행사에 동참 후 뉴이스트W JR, 아론, 윤지성을 지목했다.

또한 엔플라잉 멤버 광진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 다음 주자로 더 이스트라이트의 이승현, 배우 이일민, 그리고 워너원의 옹성우를 꼽았다.

아직 워너원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이들의 뜻깊은 행사 참여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 인스타그램,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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