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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패션] 청하 VS 위키미키 지수연 ‘데님 쇼츠’, 투표 끝내고 여행지로 직행

2018. 06.08. 18:03:10

위키미키 지수연, 청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6월 13일 진행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첫날인 8일 오후 역삼과 청담동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 위키미키 지수연은 디스트로이드 커팅 데님 쇼츠로 드레스코드를 맞췄다.

사전투표 둘째 날인 토요일 아침 투표를 빨리 끝내고 친구 혹은 연인과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이들처럼 데님 쇼츠가 제격이다. 무엇보다 비슷한 디자인의 데님쇼츠로 세미 포멀과 힙 캐주얼의 극단적인 스타일링이 보여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더 유용하다.

지수연은 데님 쇼츠에 블랙 셔츠를 입고 화이트 슬립온을 신어 포멀하게, 청하는 데님 쇼츠에 비비드 블루 티셔츠를 입고 블랙 워커로 마무리해 터프하게 각자의 취향을 살렸다. 여기에 청하는 티셔츠와 컬러를 맞춘 네일컬러와 가는 블랙 팔찌를 하는 세심함으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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