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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확 달라진 얼굴 표정…김현우와 오해 풀고 최종 커플로?

2018. 06.12. 09:40:1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와 오영주가 겨울 여행 데이트 이후 쌓인 오해를 풀기 위해 둘 만의 시간을 갖는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 13회에서는 김현우와 오영주가 한 식당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12회에서 김현우와 오영주가 각자 겨울 여행 데이트를 즐긴 후 평소와 달리 아무런 대화를 하지 않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인 상황.

그 동안 쌍방향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견고한 관계로 발전하고 있던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도 변화가 생겼다. 김현우는 속초 여행을 함께 갔던 임현주를, 오영주는 부산여행을 함께 즐긴 이규빈을 택함으로써 최종 선택을 앞둔 시점에서 완전히 달라진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13회 예고영상에서 오영주와 김현우가 둘 만의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다시 관계를 회복할 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영주는 굳어진 표정으로 김현우에게 "나는 원래 사실 오빠랑 얘기 안할려고 했다"며 "나는 오빠가 내가 부산 나올 줄 알고 일부러 안 나온 줄 알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현우는 오영주의 뜻밖의 말에 "너 진짜 바보구나"라며 당황해 한다.

이후 오영주는 얼굴 표정이 완전히 변하더니 웃음을 터뜨린다. 오해를 모두 푼 듯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누고 있는 김현우와 오영주. 두 사람이 최종 커플로 이어지게 될 지 관심이 쏠린다.

'하트시그널' 13회는 15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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