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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예보] “오늘 날씨, 평년보다 낮은 기온” 김희정 박지현 ‘와이드 VS 벨보텀 팬츠’, 외출 지수↑

2018. 06.12. 11:21:26

김희정 박지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2일 오전 11시 현재 서울 기온은 21.4도로 평년에 비해 낮은 기온이라는 예보를 실감하기 어렵다. 그러나 실내에서 에어컨을 틀지 않을 수 없었던 지난주와 달리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긴소매 옷이 필요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지역에 따라 돌풍과 함껜 천둥과 번개가 치고 소나기가 내린다고 예보했으나 서울 하늘은 외출하기 좋은 맑음 상태다. 오늘 같은 날 봄과 여름을 모두 오가는 패션이 필요하다.

김희정은 와이드 팬츠, 박지현은 슬릿이 무릎까지 올라오는 벨보텀 팬츠로 봄날을 만끽할 수 있는 패션을 제시했다.

김희정은 베이지 와이드 팬츠에 티셔츠와 오픈토 플랫폼힐을 화이트로 통일하고 화이트에 카멜이 배색된 숄더백을 스타일링 해 스타일리시한 세미 포멀룩을 연출했다.

박지현은 슬릿이 들어간 블랙 벨보텀 팬츠에 한쪽 어깨가 노출되는 독특한 디자인의 파스텔 울트라 바이올렛 니트와 울트라 바이올렛 스틸레토 힐로 마무리한 세련된 드레시룩을 완결했다.

오늘 같은 날은 조금은 긴장감 있는 세미 포멀룩으로 외출하면 너무 짧았던 봄날이 되돌아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이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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