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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D-1' 정해인 투표독려 캠페인→BTS 투표인증→황찬성 소신발언, ★투표 독려

2018. 06.12. 15:34:09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스타들이 투표를 독려했다. 캠페인 참여부터 투표 인증까지 독려 방법도 다양했다.

SBS는 최근 6.13 지방선거 홈페이지를 통해 셀럽보트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스타들도 챌린지에 참여했다.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 출연 중인 남궁민은 “투표 놓치지 말고 행사하라”고 투표를 독려했다.

국민 연하남 정해인은 “우리 모두 투표하기 약속해요”라면서 “특히 누나들, 제가 지켜보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6.13 투표하고 웃자’ 프로젝트에는 19명의 예능인이 참여했다. 유재석, 강호동, 박나래, 박경림 등 유명 예능인들은 ‘당선 되셨습니다’ ‘웃기지 마세요’ ‘투표 패션 필름’ ‘응원영상’ 등 총 4개의 주제를 통해 투표 독려 영상을 완성했다.

‘웃기지 마세요’ 영상에서 “앞으로 웃기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은 예능인들은 어리둥절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신동엽은 “웃기는 건 우리 방송하는 사람들의 몫으로 남겨두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정치인들을 향한 당부를 남겼다.

가수, 배우, 예능인 등 수많은 스타들은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통해 투표 열기를 드높이기도 했다. 배우 정우성은 사전 투표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고 방탄소년단 진, 뷔, 정국,슈가,RM,제이홉은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사전투표 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2PM의 멤버 황찬성은 자신의 소신이 가득 담긴 글을 통해 투표를 독려했다. 황찬성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2018년 지방선거가 6월 13일에 진행된다”고 알리며 “물론 자신의 뜻과 아주 잘 맞는 후보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주 안 맞는 후보도 존재합니다. 투표 해야만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고자 한다는 의지를 사회에 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바꿔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고 자신의 생각을 장문의 글로 전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NS 화면 캡처, SBS 제공, 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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