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트랜드
스타일링
컬렉션
스타

라이머 “역사적 순간 역사적 통역” 아내 안현모에 대한 ♥ 표출

2018. 06.12. 16:17:47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가수 겸 엔터테인먼트 대표 라이머가 ‘북미 정상회담’을 보며 아내 안현모를 자랑했다.

12일 오늘 라이머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내 안현모가 동시통역하는 ‘북미 정상회담’ 방송 화면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라이머는 “역사적 순간 역사적 통역”이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멋져요” “역대급 외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는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과정을 거쳤다. SBS CNBC와 SBS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6년 퇴사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안현모는 지난 ‘그래미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드’ 등을 동시통역하며 실력을 발휘한 적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라이머 인스타그램]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