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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 '살림남2' 미나♥류필립, 나이 차이 극복→2세 향한 간절함

2018. 06.14. 09:33:39

살림남2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나이 차이도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미나에게 최근 가장 고민과 걱정이 있다면 2세를 향한 마음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미나가 47세의 나이를 뒤로하고 2세를 가지고 싶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는 나이에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임신을 바랐지만 류필립의 마음은 같지 않았다. 류필립은 본인 스스로도 가정을 책임질 만한 상황이 아니라는 말을 전했으며, 과거 자신의 힘들었던 가족사를 들며 미나를 위로하기도 했다.

미나가 임신을 하더라도 현재는 상황이 녹록치 않은 상황. 하지만 팬들은 "나이 차이도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으니 2세를 향한 열망도 이뤄질 것"이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날 '살림남2'에선 미나, 류필립의 임신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김승현이 동생 개업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모습도 그려졌다.

특히 김승현 동생이 식당개업을 위해 우왕좌왕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키면서도 동시에 공감을 이끌어내었으며, 온가족이 나서서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한 가정과 집안을 온전히 만들어가는 스타 출연진들의 모습을 통해 살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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