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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SCENE]'비디오스타' 김일중, '아내' YTN 윤재희 아나운서 어학연수 소식에 '함박 웃음'

2018. 06.14. 10:32:2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비디오스타' 김일중이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의 미국 어학연수 소식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투머치가 일류다 특집'에는 방송인 김일중, 이상민,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 보이그룹 빅스 라비가 출연했다.

이날 김일중은 아내의 어학연수 소식을 전하며 웃음을 지어 MC들의 야유를 받았다.

김일중은 "제 아내가 연수 신청을 했는데 됐다. 미국으로 1년간 가게 됐다"면서 "아이들이 초등학생인데 어릴 때 가야 적응하기 쉽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함께 가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딱 세 번까지는말렸다. 나는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가지 못한다고 말했고, 남아서 경제적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내와 아이들의 어학연수에 대해 웃음과 아쉬움이 섞인 감정을 내비치던 김일중은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토끼 같은 아들 데리고 고생이 많을 거다. 딱 1년이다. 더 이상 안된다"고 웃음기를 지운 영상편지를 보냈지만 김숙이 "연기 잘 봤다"고 감상평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일중의 아내는 현재 YTN에 재직중인 윤재희 아나운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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