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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미리보기] 진기주 "나 좀 안아주라" 장기용과 '눈물의 포옹'

2018. 06.14. 13:01:2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진기주를 위험에 빠트린 세트장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김경남이 지목됐다.

14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서로의 속마음을 고백하는 한재이(진기주)와 채도진(장기용)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다뤄진 세트장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윤현무(김경남)가 지목된다.

윤현무는 "특히 길낙원(진기주) 그년 완전 박살내줄게"라며 협박하고 채도진은 "또 한 번 그러면 그땐 나도 무슨 짓을 할지 몰라"라며 경고한다.

한재이는 "나 좀 안아주라 나무야"라며 채도진에게 위로를 받고 "만약에 정말 너희 형이 그런거여도 널 다시 만난건 좋아"라며 속마음을 밝힌다.

'이리와 안아줘'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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