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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위스 친구들, 미용실 방문기 '잔머리→빙구'

2018. 06.14. 13:22:0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스위스 친구들이 헤어스타일을 변신한다.

1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는 스위스 친구들이 보다 한국을 느끼기 위해 미용실을 가 머리를 바꾸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스위스 친구들은 한국의 미용실로 향했다. 특히 머리에 파마 기계를 한 시민과 마주앉아서는 신기한듯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 "미용사"를 "미뇽사"로 발음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더했다. 또한 그 시민에게 누군가를 부를때는 "저기요~"라고 해야한다는 기본상식까지 배우며 미용실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유익하게 보냈다.

이날 스위스 친구들은 데이비트 베컴 같게, 혹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머리스타일을 바꿨다. 특히나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잔머리'라는 단어가 '빙구'라는 표현으로 탈바꿈해 스튜디오에 있던 MC진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한편 스위스 친구들의 미용실 방문기가 담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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