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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총재 “이재명 인터뷰, 친문에 선전포고… 혜경궁 김씨 경기도궁 입성 축”

2018. 06.14. 13:33:48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터뷰 태도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14일 오후 신동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양심의 거짓말 드러난 꼴이고 거짓행동의 거울꼴”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만의 본능 살아난 꼴이고 자만의 속마음 들킨 꼴이다”이라며 “문재인 대통령 좌불안석 만든 꼴이고 친문에 대한 선전포고 꼴이다”고 했다.

끝으로 “김부선 씨와 혜경궁 김씨의 경기도궁 입성을 축하한다”고 첨언했다.

한편 이재명 당선인은 지난 13일 당선 확정 후 JTBC와의 인터뷰에서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 확고하게 책임지도록 노력하겠다. 여러 가지 많은 논란들이 있었지만, 경기도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잊지 않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JTBC 아나운서가 ‘책임질 일’에 대해 묻자 “그런 얘기한 적 없다.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이란 가정해서 말한 적이 없다.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가보다”고 날 선 반응을 보였다.

또한 MBC와의 인터뷰에서 앵커가 “선거 막판 여러 가지 여러움을 겪었다”라고 말문을 열자 이재명 당선인은 “잘 안 들린다”고 말한 뒤 인이어를 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동욱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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